전체 글 (128) 썸네일형 리스트형 25년 부산여행-1일차 드디어 출장이 끝나고 워니를 델러 오는 걸로 시작하는 부산 여행의 시작~~지하철이 연착되서 7분 정도 지연됐었다… 시간이 늦어져서 10시 50분쯤이라 가게들도 다 닫고난 기다리면서 초코우유 하나를 사먹었다… 부산에 도착해서는 부산 춥네! 하는 워니 오는 길에 다이소에서 핫팩 사왔는데 금방 가니까 안뜯기로 했다.모처럼 또 부산에 와줬으니 역앞에서 한컷~부산이즈굿~~부산은 뭔가 번쩍번쩍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낭낭했다오자마자 기분이 좀 좋은 워니버스 타고 한시간 이동해서 해운대쪽으로 간다~ 얘기하다보니 금방 도착해서 내려서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숙소 바로 앞이 먹으려고 했던 닭발집이라워니한테 먹고가자고 했다. 12시였는데 다행히 1시까지 한다고 하면서 받아주셨다.근데 사장님도 테이블에 앉아 술드시느라 파할 .. 두번째 캠핑일기(25.10.25) 처음 개고생한 캠핑에 이어 이번엔 강화도로 가보기로 했다. 들어가는 길이 개-개-개~~~~ 막혀서 처음 계획했던 들어가서 뭘 사먹고 마니도 물건너갔다..그리고 이번에도 놀랍게도 컨디션이 안좋았다머리가 너무 아팠다.. 스트레스를 꽤 많이 받고 있었어서 그런갑다..가는 길에 있던 씨유… 삼김만 간단히 떼우자 했다가 역정을 내던 워니옹골찬 손가락을 보아라…라면도 큰컵을 고집하는 녀석.. 정말 커서 뭐가 될려고.. 내게 걱정도 웃음도 같이 주는 녀석.. 강화도에 도착하니 또다시 이미 많이들 쉬고 있었다. 늦게가기야 했지만은.. 이쯤되니 두시입실이라해놓고사실 열두시에 들어가게 해주는 캠퍼들의 암묵적룰이 있는걸까짐내려놓고 이렇게 아래쪽에 주차해야한다드디어 사놨던 화로대를 개시한다… 어디서 본건 있어서 우물정자로 장.. 부산출장-4일차(25.11.27) 오늘 조식은 패스하고.. 짐을 빼고.. 오눌 일정을 소화했다.그리고 숙소를 옮겼다. 해운대 앞에 위치한 라비드아틀란…위치는 좋다 해운대시장 바로 앞이고 해운대도 가깝고.. 욕실방은 구냥 적당한 사이즈다..쏘타스위트에서 넘어와서 그런가 확 낡은 느낌.. 먼지도 좀 많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어쩔수없지..짐보관은 15시까지만 해주신다고 한다. 나름 오션뷰네..? 바다야 안녕.. 저쪽으로도 보이는 오션뷰:. 대충 구경했으니 간단히 샤워하고 밥먹으러 나왔다. 팀장쓰가 또 지시한 일이 있으니 빨리 밥먹고 해치워야지.. 근처에 오래된 중식집이 있다해서 와봤는데 웬걸.. 닫았다.. 임시휴일이라네.. 스시집도 가볼까해서 쓱 봤는데 회전초밥집이네.. 패스한다.. 뭐먹지하다가 결국 또 국밥… 점심에도 국밥먹었는데..부산와서 .. 부산출장-3일차(25.11.26) 중간 왔군..오늘도 똑같이 시작하는 조식.. 빵을 두번 구웟더니 좀 시커매졌다. 일정 소화하고 점심은 어제와 같은 메뉴라 생략.. 아침에 웬 노숙자 같은 아주머니가 계속 나를 뚫어져라 봐서뭐지 싶었다.. 눈을 마주치면 3초 있다 피하고 다른데 시선 돌렸다 다시 보면 나를 또 쳐다보고 있었다. 허허..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다. 점심 먹고나서는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웬 동공 풀린 아재가 나를또 뚫어지게 봤다. 기분나빠 뭐지.. 싶어 피했는데 오늘 뭐지.. 당근 거래하러 가는 길.. 5천원에 팔아치우고 숙소까지 걸어가는데 이번엔 또 웬 여자가 말을 걸어왔다. 빠르게 무시해주고 지나쳤다. 오늘은 사려야 하는 날인가보다.. 들가는 길에 밥은 먹고가야지.. 사람 하나 없이 한산하다 살짝 쌀쌀한 탓인가물.. 캠린이 첫 캠핑일기(25.10.11) 이미 한달 넘게 지난 첫 캠핑일기..처음으로 가보는 곳은 파주의 옥돌캠핑장이다. 짐을 어떻게 쌀지 몰라 일단 너저분하게 나와있는 길잃은 짐들..부랴부랴 코스트코에 가서 웨건을 샀다..99천원 주고 샀는데 얼마 전에 2만원이나 할인했었더라..가슴이 쓰리다.. 트렁크에 대충 쌓아 욱여넣은 짐들을 싣고 출발~~~한시간 반정도 달려서 도착한 옥돌캠핑장 초입… 날씨가 꾸리꾸리한게 곧 비가 쏟아질 것 같다…세팅한 사진은 없고 영상만 있지만..텐트 피칭하는데 한시간 반은 넘게 걸렸다..팩을 박는 고리도 못찾았고 폴대를 끼워 넣은 다음 아래쪽에꽂아줘야 하는 구멍(아일릿)도 찾지를 못했다..워니는 도와준다면서 다른 구멍에 꽂아놨다.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고… 옆자리 캠퍼분들은 이미 다치고 의자에 앉아 쉬고 계셨었다….. 부산출장-2일차(25.11.25) 조식이 7:30부터고 일정 준비때문에 8:30까지 가야해서 미리 나갈 준비를 다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웬걸… 줄 왤케 긴거야.. 아침 부산뷰를 보며 먹는 조식 한상…나름 괜찮다.. 어째 국외출장 때 먹던 조식 구성과 같네근데 국외일 때가 더 맛있는건 버터나 잼종류가 맛이 더 진한 것 같다.. 오전 일정 마치고 점심은 순두부찌개.. 사진으로는 엄청 건더기 푸짐해보였는데 많진않고 밥이 맛있다. 갑자기 미친듯이 부는 바람… 비도 조금씩 내린다….. 오전에 방문한 곳에서 준 기념퓸… 수건과 우산인데..나 우산 안가지고 부산 내려온건 또 어떻게 알고…역시 난 럭키보이일정이 일찍끝났는데 넘후 추웠고…어제 운동할때 신발이 무거웠다.미뤄왔던 런닝화를 살까해서 ABC마트를 보러 왔다. 수많은 신발들… 항상 옆엔 워니.. 2025년 10월의 일상 캠핑 가기 위해 슥데이만을 째리고 있었는데.. 카키에디션에 플레이트까지 39900원… 이건 사야지 하며 당장 달려갔다. 마지막 남은 하나를 극적으로 겟했던 날… 워니는 시큰둥~ 건방진놈.. 회사 앞 전기에 연결된 전봇대에 까치가… 펑.. 하며 전기가 끊겼다.. 집에 가란얘긴 안하더라.. 그냥 두시간 정도 있으니 다시 연결되서 일했다. 가여운 까치야.. 좋은 곳으로 가렴… 대만에서 사왔던 맥주와 메론.. 야무지게 먹었다. 좀있음 가야되니까 그냥 매트 시켜버렸다. 젬파이어ㅜ트윈 자충매트 10T짜리 바람 넣어 써보니 괜츈했다수원에 놀러간 날 점심으로 간 이나경 송탄부대찌개 캐치테이블? 로 미리 줄서기 가능하더라 우린 현장에서 걸었는데 세시간 넘게기다렸던 것 같다. 날씨 좋다~ 네모낳게 조경해놓은게 뭔가 귀여웠.. 부산출장-1일차(25.11.24) 하유.. 가기싫어.. 주말동안 집안일을 많이하면서 몸이 안좋아져몸살감기약을 먹고 잤더니 못일어났다. 나의 홈스윗홈을 떠나며…. 갔다올게..워니짐까지 같이챙겼더니 드릅게 무겁다… 서울역 도착해서 50분 정도 남았는데 대충 떼울려했다 스벅부터 들렀는데 역시나 꽉참… 이어서 햄버거나 먹으려 했는데 전부다 풀방…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이게 무슨일이야… 에휴 어딜가도 인간들이… 넘쳐난다.. 이층올라가면 좀 덜허겠지 하고 피하듯이 들어온 이곳. 밖에 9900원에 브리또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준다해서 좋다 하고 들왔눈데… 뷴위기는 좋더.. 근데 브리또도 없고 걍 타코 하나에 9900원아메리카노 3500원… 아까본건 태이크아웃만 가능하다고 한다.밖에 공기도 안좋고.. 수많은 여러 인종의 인간들이 있고 .. .. 이전 1 2 3 4 ··· 16 다음